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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바다서 40대 선원 실종…해경 수색중

입력 : 2011.09.04 17:17


4일 낮 12시45분께 인천시 옹진군 덕적면 굴업도 북방 4.8km 해상 통발어선에서 조업 중이던 선원 김모(47)씨가 바다에 추락해 실종됐다.

같은 배에 타고 있던 선장 장모(53)씨는 "선원이 바다에 던져놓은 그물을 끌어올리는 작업을 하다 실족해 바다로 떨어졌다"며 어업정보통신국에 신고했다.

인천해양경찰서는 경비함정과 헬기 등을 동원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인천=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