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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곽노현 서울시교육감 5일 소환 조사

한승환 기자

입력 : 2011.09.04 11:36|수정 : 2011.09.05 16:20


교육감 후보단일화 뒷거래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은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을 5일 오전 10시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합니다.

검찰은 곽 교육감을 상대로 지난해 6.2 지방선거 당시 박명기 교수에게 후보 단일화 대가로 2억원을 건넸는지에 대한 사실 여부를 확인할 방침입니다.

이런 가운데 검찰은 휴일인 오늘 곽 교육감 선거대책본부에서 회계관리를 맡았던 이모 씨를 불러 곽 교육감 소환에 대비한 막바지 조사를 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