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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의 연구개발과 창업, 해외진출까지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에코노베이션 제3센터'를 설립했습니다.
소규모 개발자를 지원하는 1, 2센터와는 달리, 에코노베이션 3센터는 구체적인 성과를 올릴 가능성이 큰 5개의 우수 개발팀을 전문적으로 지원합니다.
[방형빈/KT 상무 : 어느 정도 기량을 갖춘 개발자들이 실질적인 지원을 받음으로써 창업에 성공할 수 있는 개발 공간으로 마련되었습니다.]
KT는 이곳을 통해 개발팀들에게 작업 공간과 스마트 기기를 지원하고, 세계 시장 진출과 40억 원 규모의 펀드 투자 기회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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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PC를 기울이는 대로 게임 속 오토바이가 자유자재로 방향을 바꿉니다.
스마트 기기에서도 사실적인 그래픽과 빠른 반응 속도를 가진 경주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강정인/투엑스엘 아시아 개발이사 : 과거 가정에서나 즐길 수 있는 고사양의 비디오 게임을 이제는 손쉽게 태블릿 PC나 스마트폰을 통해서 언제든지 쉽게 다운로드 받으셔서 즐기실 수 있습니다.]
국내 게임 업체가 제작에 참여한 스마트 기기용 경주 게임은 앱스토어에서도 높은 순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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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통해 영어 단어를 학습할 수 있게 만든 애플리케이션입니다.
시험용 단어는 물론 실용 영어까지, 자신의 수준에 맞는 어휘를 반복 학습 가능한게 특징입니다.
[이진수/포도트리 CEO : 1000단어든 3000단어든 그것이 마스터가 되는 자기 페이스를 조절해가면서 할 수 있는 것이 앱을 통한 학습의 장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업체의 단어 암기 애플리케이션은 한국과 일본 시장에 출시하자마자 앱스토어 교육 카테고리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