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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공화당 '잠룡' 페일린, 내달 방한

정준형 기자

입력 : 2011.09.02 03:18


미국 공화당의 잠재적 대선주자로 꼽히는 세라 페일린 전 알래스카 주지사가 제12회 세계지식포럼 참석을 위해 다음달 한국을 방문합니다.

페일린 전 주지사는 이번 포럼에서 '위기 탈출을 위한 미국의 국제 리더십'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세계지식포럼 행사에는 고든 브라운 전 영국 총리와 래리 서머스 전 백악관 국가경제회의 의장을 비롯해 전세계 40국에서 250여 명의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