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기간 동안 서울시내 지하철과 시내버스 막차 운행시간이 연장되고, 시외버스 운행 횟수도 늘어납니다.
서울시는 추석을 맞아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추석 연휴 대비 특별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오는 5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우선, 추석 연휴 귀경일인 12일과 13일 서울시내 지하철과 시내버스 막차 운행시간을 새벽 2시까지 연장합니다.
또, 연휴 기간 고속·시외버스도 6천 회 이상 증편하고, 10일부터 14일까진 경부고속도로 한남대교에서 신탄진 IC까지 고속버스 전용차로 운영시간을 오전 7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로 연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