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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군 '카다피 소재 파악'…최후일전 준비

권란 기자

입력 : 2011.09.01 03:09


리비아 반군이 카다피의 소재를 거의 파악했다며, 최후통첩을 보냈습니다.

반군 지도부는 카다피가 트리폴리 남동쪽 바니 왈리드나 고향이 시르테에 있을 것으로 보고, 정보원과 통화 추적을 통해 소재 확인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1년 반 안에 유엔의 감독 아래 민주 선거를 치르겠다고 정치 일정을 밝히고, 몇 주 안에 석유 생산도 재개할 것을 약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