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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일 대출 재개…'빚'내긴 힘들어진다
편상욱 기자
입력 : 2011.08.30 10:55
지난달 18일부터 잠정 중단됐던 일부 시중은행의 신규 가계대출이 다음달 1일부터 재개됩니다.
신규 가계대출을 전면 중단했던 농협과 신한은행은 다음달 1일부터 대출을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우리, 하나은행 등도 엄격하게 제한했던 신규 가계대출의 문턱을 다음달부터 낮춘다는 방침입니다.
그러나 은행마다 대출 심사를 강화하고 대상을 엄격하게 제한해 은행에서 대출받기는 한층 까다로워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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