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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카다피, 리비아 떠난 징후 없어"

김수형 기자

입력 : 2011.08.30 06:05


미국은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가 리비아를 떠났다는 어떤 징후도 포착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이 카니 백악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이같이 전하면서 오바마 정부는 리비아 반군, 나토와 긴밀한 협력을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카니 대변인은 "카다피가 어디에 있는지 우리가 안다면, 이를 반군에 전해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