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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청와대 법무비서관에 강한승 내정

박진원 기자

입력 : 2011.08.29 18:24


이명박 대통령은 새 청와대 법무비서관에 강한승 전 서울고등법원 판사를 내정했습니다.

올해 43살인 강 내정자는 서울 출신으로 고려대학교 법대를 나와 울산지방법원 판사, 주미 대사관 사법협력관 등을 지냈습니다.

강 내정자는 강신옥 전 국회의원의 아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