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오는 31일 자활센터와 사회적 기업 등의 생산품을 판매하는 '서로 좋은 가게' 1호점이 경기도 시흥시 대야동에 문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착한 소비'를 모토로 한 서로 좋은 가게에서는 자활센터와 사회적 기업이 생산하는 식품류와 생활용품,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인증한 국내산 농ㆍ축산물, 저개발국의 가난한 생산자에게 상품을 사 경제적 자립을 돕자는 취지의 공정무역상품 등이 판매됩니다.
도는 올해 말까지 가게를 5곳으로 늘리고, 오는 2013년 말까지 55곳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