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경제
상장사 5곳 중 1곳, 대출 이자도 못내
최재영 기자
입력 : 2011.08.29 09:16
상장사 5곳 중 1곳이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으로 빌린 돈의 이자조차 감당하지 못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거래소와 한국상장회사협의회는 12월 결산 유가증권 법인의 21.3%가 번 돈으로 빚조차 감당하지 못하는 실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이자도 제대로 낼 수 없는 상장사는 지난해 상반기보다 23.4%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