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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빌라 5층에서 남매 떨어져 11살 남자 숨져

한상우 기자

입력 : 2011.08.28 07:49|수정 : 2011.08.28 09:06


27일 저녁 6시50분쯤 경기도 안산의 한 빌라 5층에서 유 모씨 남매가 떨어져 11살난 아들이 숨지고 8살된 여동생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남매가 창가에서 놀다가 방충방이 떨어지면서 사고를 당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