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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 달리던 화물차에 불

정경윤 기자

입력 : 2011.08.27 16:55


27일 낮 1시쯤 경부고속도로 양재나들목과 서초나들목 사이에서 서울방향으로 달리던 2.5톤 화물트럭에 불이 나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운전 중이던 44살 김모 씨는 차에서 빠져나와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이 화재로 차량이 불에 타 2백 50만원의 재산피해가 나고 이 일대가 1시간 넘게 교통 정체를 빚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