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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서 사고 잇따라…2명 사망
박원경 기자
입력 : 2011.08.27 04:02
26일 저녁 7시 반 쯤 경남 산청군 신안면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68살 김 모 씨가 경운기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밭일을 하던 김 씨가 경운기를 타고 후진을 하다 조작 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 앞선 저녁 7시에는 경남 합천군 가회면의 한 저수지에서 동료들과 낚시를 왔던 53살 최 모 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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