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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다피 잡아라!"…반군·나토 합동 총력전

박병일 기자

입력 : 2011.08.25 23:50|수정 : 2011.08.26 00:01


리비아 카다피의 철권 통치를 무너뜨린 시민군과 나토군이 카다피를 추적하는데 온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시민군은 카다피에 대해 100만 파운드, 우리돈으로 약 18억원의 현상금을 걸고 그를 사살하거나 생포하는 측근들에게 사면이라는 당근까지 제시했습니다.

카다피 정권 붕괴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 영국, 프랑스, 미국 등은 첨단 정찰기는 물론 첩보부대와 특수부대 등을 동원해 카다피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