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추석 성수기를 맞아 농축산물과 수산물의 원산지 단속이 대폭 강화됩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오는 29일부터 추석전인 다음달 11일까지 선물용과 제수용품으로 사용되는 농축산물에 대한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농림수산 검역검사 본부도 다음주부터 다음달 9일까지 해양경찰청과 함께 인력 640명을 투입해 대형유통매장과 유통업체 등이 판매하는 조기와 명태, 병어 등 수산물을 집중 단속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