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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 개발사업 범위 자산의 30%로 제한

이병희 기자

입력 : 2011.08.24 11:12


부동산투자회사, 리츠의 개발사업 투자 범위가 자산의 30% 이내로 제한됩니다.

또 리츠회사 직원이 직접 투자, 운영하는 자기관리리츠에 대해서는 자본금을 빼돌리거나 가장 납입하는 등의 부정을 막기 위해 정부가 자산보관 현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합니다.

국토해양부는 최근 일부 리츠의 상장 폐지와 부실 운영 등 리츠에 대한 신뢰 하락 우려가 나옴에 따라, 이런 내용의 관리 감독 강화 방안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