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경제
박재완 "우리는 신용등급 강등될일 없어"
이병희 기자
입력 : 2011.08.24 10:12
신용평가사 무디스의 일본 국가신용등급 강등과 관련해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우리는 신용등급이 강등될 일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박 장관은 24일 오전 기자들과 만나 일본 자체의 신용평가사도 이미 일본에 대한 신용등급 강등을 경고했다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박 장관은 또 경제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수준의 자본 흐름은 보장하되 일부 부작용이 있는 자본에 대해서는 적정한 규제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