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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6:40 주민투표
이홍갑 기자
입력 : 2011.08.24 08:00
오세훈 서울시장은 24일 아침 6시 45분 부인 송현옥 여사와 함께 서울 혜화동 제2투표소에서 주민투표를 했습니다.
오 시장은 투표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33.3%에서 1%만 부족해도 투표함 개함 못한다며 자칫 잘못하면 부모 세대가 자식 세대에게 부담을 전가하는 위기가 올 수 있다며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오 시장은 이어 국립현충원 참배를 한 뒤 시정 업무에 복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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