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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차남, 체포되지 않았다"

윤나라 기자

입력 : 2011.08.23 10:14


카다피의 차남이자 후계자인 사이프 알 이슬람 카다피가 당초 알려진 것과 달리 체포되지 않았다고 CNN이 보도했습니다.

CNN은 카다피 차남 사이프가 해외 특파원들이 머무르는 호텔에 나타났다며 시민군이 카다피의 아들들을 체포했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전했습니다.

사이프는 이 자리에서 "트리폴리는 카다피군이 통제하고 있다."며 "모든 것이 잘 되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