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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서 아파트·주택 화재 잇따라
정경윤 기자
입력 : 2011.08.23 04:21
22일 밤 10시 50분쯤 경남 진주시 평거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집안 내부 40여 제곱미터가 타고 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앞서 밤 9시 반쯤엔 통영 산양읍 이모 씨의 주택에서 불이나 100여 제곱미터가 타고 3천 4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가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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