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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우즈벡 방문…40억 달러 규모 계약 체결

박진원 기자

입력 : 2011.08.23 02:39


중앙 아시아 3국을 순방 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23일 오후 두번째 순방국인 우즈베키스탄에 도착해 자원 외교를 펼칠 예정입니다.

이 대통령은 카리모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에너지 자원 분야 협력 방안 등 실질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합니다.

양국은 40억 달러 규모의 가스전 개발과 플랜트 건설 계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이 대통령은 앞서 22일 엘벡도르지 몽골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를 수교 21년만에 포괄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고 우라늄 희토류 등 에너지.자원 분야 협력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