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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홍준표 한나라당 대표의 처조카가 LH, 즉 한국 토지주택공사에 특혜 채용됐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홍준표 대표의 처조카인 최모 씨는 지난 2008년 주택공사와 토지공사가 LH로 통합될 때, 700명이 구조조정되는 상황에서 유일하게 정규직으로 채용됐다고 강기갑 민노당 의원이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홍 대표 측은 "모르는 사실"이라고 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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