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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안 기자
입력 : 2011.08.22 11:53|수정 : 2011.08.22 15:35
오세훈 서울시장이 무상급식 주민투표를 이틀 앞두고 재래시장 등 시민 생활 현장 방문에 나섰습니다. 오 시장은 이날 오전 11시50분 쯤 강서구 발산동 친환경유통센터를 방문해 농산물 유통현황을 파악하고, 점심은 연남동 기사식당에서 택시기사들과 함께 했습니다. 오후엔 망원시장과 가락시장을 방문해 추석 성수품 거래동향을 점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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