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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하반기 안심보육모니터링 시작

한세현 기자

입력 : 2011.08.22 10:42


서울시는 22일부터 관내 어린이집 5천 9백여 곳을 대상으로 '안심보육 모니터링'을 실시합니다.

'안심보육 모니터링단'은 영유아 관련 학과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나 보육교사 또는 시설장 경력이 있는 민간보육 전문가들로 구성됐으며 보육시설의 안전과 급식, 위생, 아동인권 분야 등을 점검할 계획입니다.

앞서 서울시는 올 상반기 어린이집 천4 백여 곳에 대해 모니터링을 펼쳐왔으며, 미흡한 분야를 개선하기 위한 컨설팅도 지원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