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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12월 일본서 6만 명 규모 팬미팅 진행

입력 : 2011.08.22 11:40|수정 : 2011.08.22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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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이병헌 씨가 오는 12월 일본에서 대규모 팬미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예상관객수가 6만 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지난 2006년 일본 도쿄돔에서 한국 배우로는 처음으로 5만 명 규모의 팬 미팅을 열었던 이병헌 씨, 이번에는 이보다 만 명 늘어난 6만 명의 팬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팬미팅을 개최합니다.

'이병헌 온 스테이지'라는 타이틀로 열리는 이번 팬미팅은 오는 12월, 일본의 주요 3개 도시에서 진행될 예정인데요, 특히 이번 팬미팅은 큰 규모만큼이나 다양한 이병헌 씨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무대가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일본의 유명 연출가 이마무라 네즈미 씨가 이번 쇼의 총 연출자로 참여해 한 편의 쇼를 보는 것 같은 색다른 팬 미팅을 준비하고 있다고 하죠.

이병헌 씨는 팬미팅전인 11월까지 미국에서 영화 '지아이조 2'의 촬영에 참여하는데요, 할리우드부터 아시아까지 전세계를 누비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병헌 씨, 2011년은 이병헌 씨의 해가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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