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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1.08.21 18:59
21일 오후 5시30분께 전남 보성군 벌교읍 야산에서 방재 작업을 하던 민간헬기 1대가 추락했다.이 사고로 헬기 기장 장모(55)씨가 숨졌다. 당시 헬기에는 기장 혼자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보성=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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