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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수동 금형공장서 화재
임태우 기자
입력 : 2011.08.21 13:54
21일 아침 8시쯤 서울 성수동 금형공장에서 불이나 공장 내부 140여 제곱미터를 태우고 한 시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날 당시 공장에는 사람이 없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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