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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수 "가계부채 규모 줄여나가야"

이병희 기자

입력 : 2011.08.19 13:51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는 가계부채 규모가 너무 크기 때문에 줄여나가는 방향으로 가는 것은 맞다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김 총재는 시중 은행들의 신규 가계대출 전면 중단과 관련해, 적절한 효과가 나타나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번 조치로 인해 금융 소비자들이 급격한 부담을 떠안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