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1인 창조기업을 키워 연간 2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식경제부는 앞으로 공동 창업도 1인 창조기업의 범주에 포함시키고, 1인 창조기업이 상시 근로자를 고용하더라도 3년간 자격을 유지해 각종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지경부는 1인 창조기업에 대한 연구개발 예산을 내년 20억원 규모로 신설하고, 기술과 경영 분야 멘토링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지경부는 1인 창조기업 지원을 통해 지난해 24만개였던 1인 창조기업을 2013년 30만개로 늘리고 연간 2만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