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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화장품 용기 창고서 불…2억6천 피해

김도균 기자

입력 : 2011.08.19 04:31|수정 : 2011.08.19 04:32


18일 밤 10시 20분쯤 경기도 화성시 요당리의 한 화장품 용기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샌드위치 패널로 지어진 창고 1천6백여 제곱미터를 모두 태워 2억 6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한 시간 여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