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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재 기자
입력 : 2011.08.18 01:15|수정 : 2011.08.18 01:16
한진 중공업 정리 해고 사태를 해결하기 위한 청문회가 오늘(18일) 국회에서 열립니다.한진중공업 조남호 회장이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입니다.참고인으로 채택된 김진숙 민주노총 지도위원은 크레인 농성중이어서 불참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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