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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석 기자
입력 : 2011.08.17 21:28
서북도서 요새화 사업이 북한군 공격에 취약하다는 16일 SBS 보도와 관련해 국방부는 방호시설 기준을 강화,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현재의 방호시설 기준이 60년이 지난 미군 자료에 의존해서 미진한 부분이 있었다면서 민간에 연구 용역을 의뢰해서 문제점을 파악한 뒤, 개선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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