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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은 회장 장녀 정지이 전무 9월 결혼

정연 기자

입력 : 2011.08.17 11:26


현대그룹 현정은 회장의 장녀인 정지이 현대유엔아이 전무가 다음달 3일 신라호텔에서 결혼합니다.

예비신랑은 평범한 집안 출신으로 외국계 금융회사에 다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올해 33살인 정 전무는 지난 2004년 현대상선 재정부 평사원으로 입사해, IT관련 기업인 현대유엔아이 전무로 근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