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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동서 레미콘-버스 추돌…1명 사망

조제행 기자

입력 : 2011.08.15 15:33


15일 오전 11시 반쯤 서울 신림동의 미림여고 앞에서 40살 이모씨의 25톤 레미톤 트럭이 앞서가던 시내버스를 들이받고 뒤집혔습니다.

트럭 운전사 이씨는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에 실려있던 시멘트가 도로로 쏟아져 일대 교통이 정체를 빚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조사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