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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 승용차, 정화조차량 들이받아…3명 사상

최우철 기자

입력 : 2011.08.15 15:28


15일 아침 8시 반쯤 대구시 봉덕동 영남대병원 네거리 부근에서 23살 최 모 씨의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반대차선에서 작업 중이던 정화조 차량을 들이받고 뒤집혔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23살 최 모 씨가 숨지고 차에 함께 탄 20대 남녀 3명이 다쳐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차량 탑승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