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단체들은 이명박 대통령이 광복절 경축사에서 밝힌 '공생발전을 위한 동반성장 전략' 등에 공감을 나타내며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성장의 지속과 일자리 창출,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을 강조한 정책의 방향은 바람직한 것이라며 현재 세계경제가 위기에 처해 있는데 잘 극복할 수 있도록 다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는 상생과 공생 발전을 통해 '더 큰 대한민국'을 건설하자는 비전과 목표를 잘 제시했다며 특히, 경제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한-미 FTA를 조속히 비준해야 한다는 부분을 적극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중소기업계는 이번 경축사가 대·중소기업 동반성장에 대한 정부의 의지를 다시 한번 보여줬다며 환영의 뜻을 나타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