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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가스판매소서 불…폭발 없어
최우철 기자
입력 : 2011.08.15 09:57
15일 오전 3시 50분쯤 대구시 달서구 두류동 한 LP가스 판매소에서 불이 나 5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1천2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났지만, 다행히 화재가 가스 폭발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경찰은 "잠을 자다가 가스 냄새가 나 일어나 보니 창고의 가스 용기에 불이 붙어 신고했다"는 판매소 종업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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