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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 곳곳서 광복절 기념 행사 풍성

김도균 기자

입력 : 2011.08.15 03:26


제 66주년 광복절을 맞아 서울 시내 곳곳에서 다양한 기념 행사가 펼쳐집니다.

서울시는 15일 낮 12시 종로 보신각에서 광복 66주년 기념 타종행사를 열 예정이고,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는 밤 8시쯤 독립운동을 소재로 기획공연이 열립니다.

또 국학원은 오후 1시쯤 서울 세종로 광화문 열린광장등 전국 19개 도시에서 태극기몹 행사를 할 예정입니다.

국립중앙과학관과 국립현대미술관, 서대문형무소역사관과 과천국립현대미술관은 일반인에게 덕수궁미술관은 국가유공자 및 독립유공자에게 무료로 개방될 예정입니다.

보수, 진보 단체의 집회도 잇따라 열려 라이트코리아는 15일 오후 2시 서울광장과 대한문 앞에서 국민대회를 열 예정이며, 민주노총은 오전 10시부터 청계광장에서 통일대회를 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