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여수서 물놀이하던 초등생 실종

김도균 기자

입력 : 2011.08.14 22:27


14일 오후 5시 10분쯤 전남 여수시 신덕해수욕장에서 물놀이하던 10대 3명이 바다에 빠졌습니다.

이 가운데 2명은 구조됐지만 11살 김 모 군은 여전히 실종된 상태입니다.

해경은 이들이 튜브를 타고 놀다 파도에 떠밀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실종된 김 군을 찾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