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용인 계곡서 22명 고립됐다 구조

김도균 기자

입력 : 2011.08.14 16:39


14일 낮 12시 55분쯤 경기도 용인시 고기동의 한 유원지 계곡에서 16살 이 모 군 등 중학생 13명 등 모두 22명이 불어난 계곡물에 고립됐다가 소방대원들에게 구조됐습니다.

소방당국은 해당 지역에 기습 폭우가 내리면서 계곡물이 불어나 고립됐던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