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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턴 미 장관, 8.15 광복절 경축 성명 발표

이승재 기자

입력 : 2011.08.13 02:42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이 8.15 광복절을 축하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클린턴 장관은 성명을 통해 오바마 대통령과 미국 국민을 대신해 대한민국의 광복절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면서 한국 국민의 평화와 번영을 기원한다고 밝혔습니다.

클린턴 장관은 이어, 한미 양국은 뿌리 깊은 파트너십을 통해 그동안 광범위한 분야에서 서로 협력해 왔다면서, 앞으로도 양국이 더 많은 도전을 극복하고 더 많은 기회를 잡기 위해, 계속 함께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