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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장판 공장 화재…5백만 원 재산피해

박원경 기자

입력 : 2011.08.12 03:11


11일 저녁 6시 15분 쯤 울산시 여천동의 장판공장에서 불이나 3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60제곱미터와 냉장고등 내부 집기가 불에 타 5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2층 사무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