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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자유의여신상, 10월부터 1년간 내부관람 중단

박병일 기자

입력 : 2011.08.11 17:32


미국 뉴욕 자유의 여신상이 보수공사를 위해 오는 10월 말부터 1년간 폐쇄됩니다.

켄 살라자르 미 내무장관은 여신상 내부를 더 안전하게 만들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보수 공사를 위해 10월 28일부터 1년간 여신상 내부의 관람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공사 대상은 여신상 내부로 한정되고, 리버티섬 방문은 계속 할 수 있기 때문에 외부에서 자유의 여신상을 관람하는 것은 대부분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