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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영유아용 제품 안전관리기준 강화
최우철 기자
입력 : 2011.08.11 13:13
영유아용 제품의 안전관리 기준이 대폭 강화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앞으로 신체적 변화가 활발해 위해 물질에 노출되면 장기적인 영향을 받는 영유아들을 위해 영유아용 제품의 안전관리 기준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식약청은 영유아 특성을 반영한 안전관리 기준과 규격 마련, 불법 유통근절 등 제조·유통관리 강화 등을 추진하고, 특히 영유아용 식품에 대해 곰팡이독소와 방사능, 납 등 유해물질 기준을 신설하거나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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