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김황식 총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유엔 새천년개발 목표를 위한 연합국제보도 사진전이 개막됐습니다.
이번 사진전에는 전세계 71개국 포토 저널리스트들이 출품한 5천 여 장의 사진 가운데 엄선된 80여 작품이 전시됩니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은 한 장의 사진이 천 마디 말을 전할 수 있다면서 국내에서 최초로 열리는 이번 국제 보도 사진전이 인류 공통의 문제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이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를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