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경기 군포 물류창고 화재…3시간째 진압 중

임찬종 법조전문기자

입력 : 2011.08.10 04:52


오늘(10일) 새벽 1시쯤 경기도 군포시 금정동의 한 제약회사 3층짜리 물류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서 측은 3시간 넘게 불을 진압하고 있으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지만 3층 건물 1800여제곱미터가 모두 불에 탔다고 밝혔습니다.

경찰과 소방서측은 창고 건물 1층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쟁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