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경제

'소득 많은 부자 직장인' 건강 보험료 더 낸다!

박상규 기자

입력 : 2011.08.10 02:36|수정 : 2011.08.10 02:37

동영상

변호사나 의사처럼 다른 소득이 많은 직장인은 앞으로 월급에 이자나 배당, 임대 소득 등 다른 소득을 모두 합산해 건강 보험료를 내게 됩니다.

월급 이외의 소득이 있는 직장 가입자는 전체의 12%인 백 53만여 명입니다. 

이 가운데 월급이 소득의 대부분인 직장인을 빼고, 별도의 소득이 월급보다 월등히 많은 고소득 직장인이 그 대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