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말 유엔 총회에서 연임안이 확정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5박6일간의 일정으로 방한했습니다.
반 총장은 방한기간에 이명박 대통령과 박희태 국회의장,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 등 정부 고위인사들과 잇따라 면담을 갖고 한국과 유엔의 협력관계 확대 방안에 대해 심도깊은 의견을 교환할 예정입니다.
또 유엔 글로벌 콤팩트, 유엔 아카데믹 임팩트 포럼, 글로벌 모의유엔회의 등 유엔관련 단체들이 주최하는 행사에 참석하고, 고향인 충북 음성도 방문해 청년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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