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8일 '글로벌프론티어사업' 연구과제 4가지를 새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새 연구과제는 멀티스케일 미래에너지, 나노기반 소프트 일렉트로닉스, 3차원 스마트 IT 융합, 그리고 바이오 설계 및 합성입니다.
지난해 시작된 글로벌프론티어사업은 기초·원천기술 확보를 위해 집중 지원하는 장기·대형 국가전략사업입니다.
지난해 의약 바이오 컨버전와 인체 감응 솔루션, 차세대 바이오 매스 등 3개 연구단이 선정됐고, 올해 4개 연구단이 추가돼 연구단 수가 7개로 늘었습니다.
선정된 연구단에는 앞으로 최대 9년간 4천억원 이상의 연구비가 집중 지원됩니다.